절벽위의 명품! 숨겨진 보석! <불가리>
불가리는 숨겨져 있는 보석같은 존재이다.외부와의 접촉은 모두 차단된듯한 절벽위의 명품이다.
공항에서는 약 2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하며 쉽게 찾아낼수 없는 막다른 절벽끝에 도착해서야 불가리를 만날수 있다.
불가리에서는 일반여행사에 개별사진 찰영및 게재를 엄격히 규제하며 투숙객외에는 사진찰영조차 금지된다.
그만큼 투숙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서비스가 잘되어 있었다.
불가리에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건 체크인 로비이다.나중에 체크아웃할때는 다른 로비를 이용하게 된다.
체크인로비에는 불가리리조트에서도 제일 위에 위치하며 바다와 불가리 전체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곳이다.
또한 바닷바람이 엄청 시원하게 느껴지는 장소이다.
불가리는 큰단지이기에 리조트 단지내에서 이동을 도보로 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래서 어디를 이동하던지
카트를 타고 가야한다 물론 전화한통이면 1분안에 카트가 빌라앞에 대기를 한다.
식당은 총 3곳이나 동양식과 이태리식 레스토랑으로 나뉘는데 보통 아침은 동양식레스토랑이 오픈을 하고
중식때는 모두 오픈을 한다..
저녁식사의 경우 허니문상품에 포함되지만 빌라내에서 서비스 되지 않으며 레스토랑으로 이동후 식사를 하게되며
빌라내에서 로멘틱디너 셋팅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하게 된다.물론 여행사에다가 미리 요청을 하면된다.
기존적인 상품에는 빌라내 로멘틱디너가 셋팅되지 않기때문에 예약전 꼭 확인해야한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옆 메인풀이 있으며 스파센터도 있다.
전용비치는 정말 강추이며 절벽아래에 위치하고 있는데 스파센터옆길로 따라가면 절벽을 내려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있다.아마 최고의 산책코스이며 케이블카를 타고 약 50미터 아래로 내려는동안 정말 멋진 경치를 감상하게 될것이다.
전용비치에는 선덱과 타월등이 비치되어 있어며 에메랄드빛 프라이빗 해변을 만끽할수 있다.
실제 불가리는 빌라만 본다면 조금 좁은편이다.개인풀도 좀 작은편이다.
하지만 빌라내에서 바다 하나는 정말 잘보인다.
빌라내에는 명품들로 도배된듯한 느낌이다.침대의 푹신함과 또한 몸에딱 달라붙는듯한 거위털이불은 집에 들고 오고 싶은맘이다^^
모든 오디오시스템은 뱅엔올룹슨 제품으로 설치되며 욕실의 모든제품은 불가리제품이다.
이쯤되면 왜 불가리를 가는지 알수 있을것이다.
불가리에서 가장 무서운건 원숭이이다.객실내에도 원숭이에 대한 안내문이 되어 있다.조심하라고 ㅎㅎ
불가리에서 특이한 서비스로 해지는 시간을 항상 알려준다.
왜냐면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멋진노을을 불가리빌라내에서 감상할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최고라면 당연히 불가리를 선택하라..그말이 옮다는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 바로 저녁노을을 보는순간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