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빌라는 무한한 인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풀빌라 <디니시>
<디시니>는 발리 나이트 문화의 중심지 ‘스미냑’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에서 스미냑 중심부까지 150미터.
걸어서 2분, 뛰어서 20초면, 패션의 거리라 불리는 ‘잘란 락사마나 오베로이’의 한 복판에 들어서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바다는 빌라에서 차를 이용하여 3분,
이젠 발리보다 더 유명해진 쿠데타 레스토랑 역시 정확히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디 시니>는 총 22동의 빌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22동의 빌라들이 한 줄로 길게 늘어 서 있다는 것이죠
내가 묵는 빌라가 재수없게 맨 끝에 있으면 어떡하나 걱정하십니까?
버기카를 이용하여 내 빌라까지 편안하게 안내해주니까 걱정하지않으셔도 됩니다.
빌라는 크게, 개인 수영장, 거실, 침실, 주방, 욕실 및 스파실 등으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빌라의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좁지도 않고 갖출 건 다 갖췄답니다,
단 둘이서 지내기에 딱 적당한 크기로. 공간 활용 잘 했고, 구조도 신경 쓴게 막 느껴지죠~.
문을 열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수영장은, 시부모님 시누이를 비롯한 시댁식구와 함께 물장구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분히 널찍하답니다
풀장 바닥은 타일이 아닌, 다듬은 천연 돌로 마감하여 한층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줍니다..
풀은 4X6 사이즈고, 깊이는 1.2~1.5M 정도~
22동의 빌라가 모두 단층구조에 옆으로만 길게 늘어서 있기 때문에,
둘이서 홀딱 벗고 배영을 하든 그 안에서 때를 밀든 밖에서 절대 엿볼 수 없고 뭐라 하는 사람도 없다고~
지붕 위에 올라가서 보지 않는 이상 시어머니도 모르고 시누이도 모르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죠?
완벽한 프라이빗 풀빌라!
그러니 눈치보지 말고 알아서 즐겁게들, 하고 싶은 거 하고 노는일 밖에^^
★거실 및 주방
빌라 건축에 쓰인 자재들은 최고급 품만을 엄선하여 사용한 만큼, 빌라 안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어머! 어머! 감탄만 연발하게 됩니다. 눈으로 직접 보고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이상, 사진만 보고는 그 고급스러움을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한마디로 말해서, 수준이 다릅니다.
<디시니>에 사용된 모든 자재들은 흠 잡을 데가 없을 만큼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바닥은 매끈한 대리석으로
목재는 원목으로 유명한 인도네시아에서 최상품만을 엄선하여 사용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모든 가구들은 전문 디자이너에 의해 오직 <디시니>만을 위하여 주문 제작된 것들로,
다른 빌라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내부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침실 내에 TV와 DVD 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으니,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DVD 타이틀 몇 개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바빠서 못 챙기신 분들은, 잠깐 시내까지 걸어 나가서 짝퉁 DVD 타이틀 몇 개 사와야죠~ 우리 돈으로 한 장에 천원, 천오백 원. 한글 자막 지원되는 것도 꽤 많으니까요~
아이팟 MP3를 가져가면 오디오를 이용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빌라 안에서, 풀장에서 수영을 하며, 화장실에서 일을 보며, 침대 위에서 일을 보며, 스파를 받으며, 내가 준비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말씀.
짝꿍이 좋아하는 음악 미리 준비해 놓았다가, 풀장에서 수영할 때 살짝 틀어주는 센스를 발휘해보는건 어떠세요~?
★부대시설
<디시니>는 빌라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디시니>의 뜻이 <여기에서> 이듯이^^
딱히 부대시설의 필요성을 못느끼는건
2분만 걸어 나가면,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길에 널렸기 때문입니다.
★서비스
서비스의 수준은 빌라와 리조트의 품격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디시니>의 매니지먼트가 기존 릿츠칼튼과 까유마니스, 니꼬발리에서 근무하던 고급 매니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다가,
<디시니>의 컨셉이 고품격 서비스를 추구하기 때문에, 서비스는 크게 기대해 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디시니>는 ‘24시간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실!
이 ‘버틀러는 집사라는 뜻으로
‘24시간 버틀러 서비스’ 이걸 풀어 설명하자면, 여러분들을 위해 ‘집사’가 24시간 대기한다는 얘기.